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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공지사항

덕양구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운동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덕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 2019-06-27 14:35:00
  • 218.148.190.227

여름을 맞이 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운동을 시작해봐요, 바로 지금!
어르신은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건강이 최고’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백세시대 도래 이후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은 인생 말년의 복이나 행운으로는
설명할 수 없을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장수’는 더 이상 그저 오래 사는 것이 아닌, 최소한의 자기 관리를 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물론 그 해답은 간단하다. 조금은 진부하게 들릴 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만한 효과를 주는 일도 없다. 답은 바로 운동이다.

 

 

근골격계질환은 뼈와 근육, 그리고 이와 관련된 구조를 말한다.
 근골격계는 뼈의 기둥이 되고 근육은 뼈를 부착해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되는데,
 노화에 따라 요통, 골다공증, 관절염 등 다양한 질환이 나타난다.


 이 때 어르신의 경우 현재 신체 상태를 파악하고 운동 강도를

결정하는것이 좋으며, 근력운동을 실시할 때 중량을 올리기보다는

반복횟수를 늘려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첫째, 지역 사회에서 운영하는 걷기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해 본다.
노인복지관 등에서 운영하는 걷기 운동 프로그램은 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운동할 수 있기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갖는다.


 

둘째, 짧은 거리라도 자주 걷는다.
몸이 불편할 경우 짧은 거리라도 자주 시간을 내어 걷자.

 

셋째,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필수이다.
노화에 따라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이 감소하기에 운동 전후 간단한 체조를 하는 것이 좋다.


 

넷째, 활력적으로 혹은 마사이족처럼 걸어 보자.
팔을 앞뒤로 힘차게 흔들거나,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게 하는 마사이족 방식도 좋은 걷기 운동이다.


 

다섯째, 뒤로 걸어 보자.
평소에 잘 쓰지 않는 후면 근육에 자극을 줘 관절염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여섯째, 지팡이를 이용한 걷기를 해보자.
집에 있는 등산용 지팡이를 활용하면 상체근육도 단련되고,

무릎 관절의 부담도 줄어든다.


 

일곱째, 계절 변화에 따른 올바른 복장을 갖추도록 한다.
신체면역력이 떨어지기에 외부에서 운동할 경우 계절에 맞는 복장이 중요!


 

여덟째, 아침 운동보다는 저녁 운동이 안전할 수 있다!
새벽 또는 기상 직후에는 혈압이 높으니 아침보다는 저녁 운동을 추천한다.

<출처:건강보험공단 웹진 2019년 6월호>

 

여름에는 어르신들의 기력이 떨어질수 밖에 없죠.

그렇다고 강장제를 드시는 것보다는

정기적인 운동이 어르신들에게는 효과가 좋아요.

저희 센터에서는 매일 걷기 운동과 신체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해드린답니다.

노인전문 치매전문 덕양노인주간보호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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