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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공지사항

치매에 대한 알려드립니다.

  • 덕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 2019-01-05 15:30:00
  • 218.148.190.227

치매란 무엇인가?

치매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지적 능력이 모자라는 경우를 '정신지체'라고 부르는 반면,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이전에 비해

인지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사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이다.

여기서 인지기능이란?

기억력, 언어능력, 시공간 파악능력, 판단력 및 추상적 사고력 등 다양한 지적 능력을 가리키는

것으로 각 인지기능은 특정 뇌 부부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노년기에 많이 생기는 치매

치매의 증상은?

1) 기억장애

    - 이름, 전화번호 등을 기억하기가 힘듭니다.

    -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잊어버려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

    - 물건을 어디다 두었는지 몰라 찾아 헤맨 적이 있습니다.

    - 심한 경우 방금 전의 일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가스 음식조리 중 잊어버려 태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2) 언어장애

    -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르지 않습니다.

    - 물건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 책을 읽을 때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 이해가 됩니다.

3) 시·공간능력 저하(방향 감각 상실)

    - 길을 잃거나 주주 가던곳도 가지못하고 헤맵니다.

    - 심한 경우 집안에서 화장실을 못 찾고 헤매게 됩니다.

4) 계산능력 저하

    - 잘 하던 돈관리를 못하게 되며

    - 시장에 가서 거스름돈을 받아오는데 실수가 생깁니다.

5) 성격 및 감정의 변화

    - 어린아이 같이 생각이 단순해집니다.

    - 의욕적으로 하던 일조차도 귀찮아 합니다.

    - 이기적으로 변할 수 있고,

    - 세수나 목욕 등의 개인 위생도 게을리 하게 됩니다.

6) 이상행동

    - '누군가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 등

       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 때리거나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 이유없이 서랍을 뒤지거나 집안을 왔다 갔다 반복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매 진단 방법

혈액검사, 신경학적 검사 뿐만아니라 심리검사를 포함한

여러 신경 인지기능 검사가 필요하며

뇌의 기질적 병변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뇌 CT, MRI 혹은 

뇌 PET CT를 촬영합니다.


치매 자가진단 테스트

1.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 못한다.

2.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잊는다.

3. 일상에 변화가 생기면 금방 적응이 힘들다.

4. 배우자 새일 등 본인에게 중요한 사항을 잊는다.

5. 어떤 일을 해놓고 잊어버려 다시 반복한다.

6. 약속을 해놓고 까먹는다.

7. 이야기 도중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지 알지 못한다.

8.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로지 않는다.

9. 물건 이름이 금방 생각나지 않는다.

10. TV를 보고 그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다.

11. 전에 가본 장소를 기억하지 못한다.

12. 길을 잃거나 헤맨 적이 있다.

13. 계산능력이 떨어졌다.

14. 돈 관리를 하는데 실수가 있다.

15. 과건에 쓰던 기구의 사용이 서툴러졌다.

위 질문사항에 대해

그렇다(0점), 간혹 그렇다(1점), 매우 그렇다(2점)로 점수부여

30점 만점에 8점이상이면 치매의심 가능하며 검사가 필요합니다.

단, 이 체크는 본인이 아니라 반드시 보호자가 해야 합니다.

 

치매전문 주간보호 시설 덕양노인주간보호입니다.

집에서 보호하느라 힘드신 점을 저희와 함께 나누세요.

어려움은 나눌수록 힘이됩니다.

상담문의 031-970-7080  010-2708-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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