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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공지사항

일산 고양시 덕양구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여름건강정보 알려드려요.

  • 덕양노인주야간보호센터
  • 2020-08-10 13:01:00
  • 218.148.190.227

올 여름은 역대 최고로 더운 날씨가 될것 이라는 전망이 계속 되고 있다.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무더위를 이겨내 보지만

열대야로 밤잠 설치는 와중에 `위이잉`소리를 내며 피를 빨라먹는 모기와 자꾸만 나타나는 초파리로 인해 불쾌지수가

높아진다.여름이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해충과 멀어져 상쾌한 여름을 맞이할 방법을 소개한다.

 


여름철,숙면 방해하고 전염병 옮기는 모기!

 


여름마다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이 많다.분명 밤에 모기소리가 나 잠을 설친 뒤 아침에 일어나면

 팔과 다리에 모기에 물린 자국이 가득한데 막상 찾으려고 하면 숨어버려 때아닌 숨바꼭질을 하는경우가 있다.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것도 문제지만,모기는 피를 빨아먹으면서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등의 전염병을 옮기기도 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모기는 현관문이나 창틀,배수그를 따라 실내로 들어오게 되는데,모기 퇴치제를 뿌리면 모기가 집안으로

들어오는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모기가 삻어하는 향을 가진 계피를 우린 물을 분무형 용기에 담아 뿌려주는것도 좋다.

하지만 집안에 들어온 모기를 퇴치하는 것보다 모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담콤한 냄새에 따라 움직이는 초파리!

 


모기만큼이나 초파리도 자주 볼수 있는데초파리는 하루사이에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분명 어제는 못 봤던 초파리를

집안에서 봤다면 무심코 놓아뒸던 음식이 있는지 확인하는게 좋다.초파리는 1km밖에서도 냄새를 맡을 수 있을 정도로

후각이 발달해 있을 뿐만 아니라 과일의 당분을 좋아해 수박이나 포도,배 등의 달콤한 과일 주의에서 자주 나타난다.

초파리는 조금만 방심해도 집안에 생겨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특히 싱크대 배수구는 초파리의 알과 유충이 서식하기

좋은 곳이므로 일주일에 1번이상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초파리의 알과 유충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초파리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음식물 쓰레기인 만큼 초파리가 번식하지 못하도록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면 바로 버리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우리집 쌀통에 벌레가 산다?마늘,고추로 쌀벌레는 이제 안녕!

 


온도가 높아지고 습한 여름에는 쌀에 벌레가 생기기 쉽다.쌀벌레는 쌀의 주요 영양소를 갉아 먹어 쌀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인 퀴논까지 분비하므로 쌀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쌀의 수분을 쉽게 빨아들이는 특성이 있기에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곰팡이나 세균,

벌레의 번식을 막을수 있다.여름에는 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것이 좋은데, 냉장보관이 어렵다면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 비닐에 보관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소량으로 보관해야 할 경우에는 페트병에 넣는것도 좋은 방법ㄴ이다.

또한 쌀벌레는 마늘과 고추의 맵고 알싸한 향을 싫어하므로 쌀통 모서리에 깐 마늘이나 약간 칼집을

낸 붉은 고추를 넣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안녕하세요.여름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듯 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올해는 매우 더울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장기간의 장마로 인해 예상이 빗나가는 결과 일듯합니다.

하지만 습하든 덥든 여러종류의 벌레들은 기승을 부릴듯 합니다.

우리 덕양구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 중에서는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는데 송영시 어르신들 집을 가보면

위생관리가 잘 되는 분도 계시지만 아닌 분들도 계신답니다.

저희 직원들이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한니다.

혹시 고양시 동구 내지 덕양구에 어르신이 독거로 지내시거나 혼자 지내시는것이 걱정되신다면

저희 덕양구주간보호센터와 상담하세요.저희가 어르신을 신체적 어려움 또는 외로움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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